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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인과 연 천만관객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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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 신과함께 인과 연 상영을 시작으로 1년전 너무나 재미나게 보아서 바로 극장으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2부작에서는 한국 최강 귀요미 마동석 형님도 나오시고 전작과 다른 화려한 전투신과 코믹함이

많이 들어가있다는 소문에 기대감이 절로 올라갑니다

제가 첫날 본 소감은 한마디로 후작의 딜레마를 과감하게 탈출했다 입니다

 

 

이번 신과함께 에서는 차태현의 동생으로 1탄에서 괴로워하는 어머니를 보면서 분노폭팔로

원귀가 되어버리고 마는 망자 김수홍과의 재판심리 스토리 전개랍니다

 

 

강림과 천둥벌거숭이 같은 요녀석  두명의 관계가 이번 영화에서 빠른 스토리 라인 공개로

몰입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어쩐지 1부에서 무언가 스멜이 난다했는데 역시나

 

 

짠한 우리 원희형님 역시 화려한 입담과 연기력으로 영화를 보는 관객들의 지루한 타임이 올때마다

감초같은 역활을 보여주시구요

 

 

나날이 연기력 포텐터지는 염라대왕 이정재

광해군이후로 절대 카리스마와 화통한 목소리의 호통치기신공

 

 

귀여운 덕춘이 하지만 2편에서는 여러분들의 눈물샘을 마구잡이로 터트리는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현신하며 주지운 혜원맥과의 감정선이 너무 애뜻하다

 

 

역시 신과함께 인과 연에서 최고봉은 성주신으로 연기하신 마동석행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파워풀한 괴력을 소지하고 있지만 사람을 지키는 신이기 때문에 일반인한테는 힘하나 못쓰고 당하기만 하는 약자의 모습에서 왜 이렇게 웃기던지 아무튼 스토리전개 일품이고 다양한 캐릭터간의 교차 추억신이 인상적인 대작이 하나 나온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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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라그나로크 유튜브에 최신예고편 등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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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다려지는 마블사의 히어로 영화인 것 같습니다 현재 2가지 작품으로 스파이더맨과 토르 라그나로크가 제작중이고

유튜브 덕질중에 발견한 토르 3탄의 예고편이 나와서 보았는데요 확실히 임펙트도 좋고 1분짜리 영상이지만

어느정도 스토리도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 보이는 선한의지가 있는 자만 들수 있다는 망치 뮬니르를 한손으로 제압하는 라그나로크의 악의축 헬라

얼마나 강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지 강력한 번개마법으로 졸지에 토르는 무기를 잃게되는 불쌍한 장면이 연출되네요

 

 

아스가르드는 많이들 보셔서 아실 것 같습니다 토르의 왕국이기도 합니다

이곳을 불의 화염으로 한방에 멸망시키는 헬라의 잔인함에 절망감을 느끼게 되고

 

 

귀염둥이 반건달 로키도 한집안 사람이므로 어쩔 수 없이 왕국을 방어해보지만 파죽지세로 쳐들어오는 악의 군단에

무릎을 꿇게 되네요 착한보이로 재탄생했으나 아쉽게 골로가는 불쌍한 캐릭터

 

 

그동안 장발의 멋스러움을 자랑하던 근육맨 토르가 아주 숏컷트로 샤프하게 바뀌게 됩니다

검투사의 조직같은데 납치가 되서 이곳에서 생존을 하기위한 사투를 벌이게 될 예정같구요

 

 

마지막 엔딩샷에서 예상치도 못한 인크레더블 헐크형아가 갑자기 튀어나오는데 저도 깜짝 놀랐네요

어찌나 방가운지

 

 

하지만 진지한 표정을 보면서 왠지 어벤져스에서 캡틴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이 서로 싸우는 경쟁관계가 된 것 처럼 왠지

둘의 분위기도 어떤 사연이 있을 것 같아요 아직은 개봉일은 미정이지만 왠지 상영되면 마블매니아들에게는 꿀잼을 선사할듯

기다려지는 라그나로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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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천만관객돌파 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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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첫날부터 무서운 속도로 흥행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부산행 과연 천만관객을 최단기로 수립할 수 있는지 궁금해진다

그만큼 탄탄한 액션배우의 구성과 인간내면의 잔인성을 잘 녹여서 만든 작품이라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필자또한 오전업무를 마무리로 시간을 내서 가까운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까지 극찬을 할 수 있었던건 아마도 한국영화계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좀비물이라는 점 때문일지도

연상호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국특유의 인간미와 헐리우드와 견주어서 밀리지 않는 특수효과의 높은 수준이 아마도

이영화 부산행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유일 것이다 약간의 스포이드를 하고 싶지만 내용은 직접 보시길 권장합니다

부진했던 코리아무비의 힘을 실어주는 멋진 대작이 탄생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 기분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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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언스 영웅 메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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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에서 출연했던 번개결계로 강력한 마법사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던 메디브가 히어로즈오브더스톰에도

얼라이언스 영웅으로 등장을 하였네여 강력함의 외면보다는 무언가 까마귀 주술사 같은 스멜이 풍기고 스킬구성도를 살펴보아도

이녀석은 정찰자의 성능이 월등한 옵저버 같은  캐릭터 같더군요 보호막과 상대 행동을 정지 시키는 능력이 탁월하였고

 

 

나머지 장인스킨과 외형디자인도 보았지만 딱히 끌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기대를 참 많이 했는데 다음에 돌아올 영웅에 희망을 걸어봐야 될 듯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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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아포칼립스 사일록 올리비아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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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을 뒤로 한체 하루는 아무생각없이 문화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친한 친구와 기대했던

엑스맨 아포칼립스를 보러 갔습니다 예상대로 과거에 엑스맨들의 규합과 현재시간에서의 영웅들의

변하된 모습등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았는데요 특히나 글래머틱하면서 도도한 매력의 사일록이 눈에 띄더군요

보라색 검을 뽑아들고 거침없이 달려오는데 너무 멋지셔서 집에 돌아와서 이 배우에 대해서 알아보았네요

 

 

미드와 코메디영화에서 간혹 출현을 하였던 올리비아문은 학식도 높고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바로 아이언맨2편에서 단역으로 체스 로버츠역으로 출연을 하였다는 사실 아무도 모르셨을 껄요

그랬던 배우가 당당하게 엑스맨 아포칼립스에서 4대 수호신의 사일록으로 당당하게 조연으로 등장하였으니

격세지감을 느끼게하네요

 

 

이작품을 이후로 다양한 장르에서 러브콜이 쇄도할 것 같은 올리비아문의 앞으로 행방이 귀추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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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아메리카 시빌워는 전쟁의 서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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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에 극장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캡틴아메리카 시빌워를 알아보았습니다

다년간에 마블사에서는 아이언맨 123, 앤트맨, 어벤젼스등의 훌륭한 히어로무비를 배출하였는데요

이번 시빌워는 단순히 등장영웅들의 액션씬으로 치중하기 보다는 인간 내면의 증오와 절제에 대한 심오한 내용까지

내재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관람객 입장에서는 제대로 대접받고 나온 기분이 드는 것이겠죠

 

 

초호화 캐스팅이라고 해도 무방한 시빌워는 등장영웅부터 급이 다릅니다 팔콘 앤트맨 호크아이 스칼렛위치 윈터솔져 비전 블랙팬서 블랙위도우 워머신 스파이더맨 한명의 등장만으로도 갈채가 나오네요 하지만 초반부에는 다소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겠습니다

어벤져스팀의 분열이 되는 과정에서 심리상태를 다분하게 보여줘서 그런지 필자는 조금 졸리더군요

 

 

하지만 중반부로 갈수록 캡틴아메리카 시빌워에 왜이렇게 환호를 하는지를 분명히 알수가 있습니다

마블특유의 역동적인 비쥬얼씬과 코믹함을  적절히 분포시켰고 친구라는 만국공통어의 단어를 심금을 울리기도 하네여

x맨과의 절차를 겪고 있는 정부와의 싸움에서 과연 누가 이길지는 가까운 상영관에서 확인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영화가 끝나고 올라가는 자막을 끝까지 보시면 앞으로 캡틴아메리카 시빌워에 후속작에 대한 크레딧영상이 나오니깐

약간의 기다림의 미약을 즐기시고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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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후파 광륜의초마신 극장판 꼭봐야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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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가족들에게 좋은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여?

아마도 같이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 만큼 뜻깊은 추억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조카녀석을 데리고

그렇게 좋와하는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중 후파 광륜의초마신 극장판을 보고 왔는데요

요즘 아이들이 이렇게 포켓몬스터에 열광하는줄은 몰랐습니다

 

 

애니쪽에서는 그래도 나름 매니아라고 생각했는데 전설의 포켓몬스터들의 이름을 줄줄히 외우고있는

조카녀석의 실력에 혀를 내두르게 되네요 전체적으로 시나리오는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액션, 볼거리는 풍성한 후파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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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영화관람을 끝내고 받은 이 후파광륜의초마신 이벤트 쿠폰용지는

닌텐도3ds xy시리즈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완전 열광의 선물이네요 100레벨 아르세우스와 50레벨 후파가를 준다니 ㅋㅋ

이제 2015년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여 여러분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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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에피소드1의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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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뜸했던 루카스아츠사단의 야심작인 스타워즈가 깨어난 포스로 개봉을 시작하였네요

요번 작품은 jj에이브럼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연출을 하였고

한솔로역활에 해리슨 포드 루크의 마크해밀 공주의 그웬돌린의 옛 구작에서의 젊었던 모습에서 이제는 세월의 중후함을 엿볼수가 있습니다

 

또한 bb-8의 로봇의 귀여운 모션과 바야바등의 여지것 볼 수 없었던 스타워즈의 모든 디지털그래픽모션이 다 들어 가있다고 보시면 되요

하지만 다크베이더와 같이 강력하면서 악의포스의 근원 캐릭터를 대체할 악인이 없다는게 사뭇 아쉽고

 

조금은 긴박하게 돌아간다 생각되면서도 전체적인 영화의 흐름이 복합체처럼 잡다한게 많이 들어간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현재 나온 그 어떤 SF영화중 당연 최고의 액션, 몰입감을 보여주는 건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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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히트 공략 만렙이후의 보석강화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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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히트 공략법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지만 만렙 50레벨을 완성하고 불멸의 무기와 방어구가 다 갖춰지게되면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요즘은 빠르면 20일안에 프리미엄소환권 이벤트도 좋와져서 금방 달성되지만 문제는 바로 

상위 공격력, 방어력을 올리는 것 인데요

 

 

제가 키우는 휴고캐릭터입니다 현재 모든 아이템과 레벨은 완성이 된 상태입니다

외형장비까지도요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닌 것 같습니다 공격력 52000 방어력 84000대가 되어도  클리어를 못하는 새로나온

건조지대의 맵떄문인데요

 

 

 

그래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역시나 아무리 셋트효과를 만들어도 한계점이 있고 그것을 어느정도 완화를 시켜주는 부분이 고강의 보석을 장착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이시는 빛의 성역이나 2가지 필드를 부지런히 돌아줘야하는데요

 

 

난이도는 만렙기준 40초내외로 클리어되기때문에 어렵지는 않습니다

보석은 다양하게 루비, 사파이어, 토파즈등 희귀등급을 6개씩 드랍을 해주며 최종 보스에서는 한단계 위인 영웅을 주니

이 보석들을 모아서 불멸로 가야됩니다

 

 

지금 보이시는 곳이 새로운 황량한 하덴사막입니다

챕터1단계는 무난하게 클리어가 되지만 2-6부터 멘붕수준인데요

 

 

권장 공격력과 방어력이 저렇게 높으니 아무리 만렙이래도 완수하기가 어지간한 컨트롤로도 극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저또한 방셋이 2+2인데도 힘드니깐요

 

 

보시면 흑운의 파란 투구에 박혀있는 보석이 공격력증가로 되어 있는 걸 보실 수 가 있습니다

이것이 영웅, 고대, 전설, 불멸로 올라갈때마다 엄청나게 늘어나게 되는걸 느끼실꺼에요

 

 

하지만 합성하는 골드도 만만치가 않으며 성소에서 랜덤선택이라 원하는 보석을 입수하기도 까다로운게

현 시점입니다

 

 

 

또다른 특별임무를 다 클리어 해도 어차피 불멸 방어구나 무기 소환권이기때문에

요부분은 셋트효과를 노려볼만 할 뿐이지 결론은 다른 옵션을 올려야된다는 것입니다

 

 

혹은 동일 세트의 장비를 저처럼 20강화후에 보석으로 승급을 해서 3, 4세트를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넥슨 히트 공략중 하나인 보석강화에 대한 포스팅 잘보셨나여?

 

처음 넥슨히트를 즐기시는 게이머분들은 보석과 성소 노가다 작업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면

추후에 만렙을 도달하고 맘고생하시니깐 잘 선점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저도 넥슨히트공략 클릭어를 완수하기 위해서 열심히 보석 노가다를 하고 있네여 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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