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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으로

8월 제철음식 효능 베스트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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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주부터는 북상하고 있는 태풍의 영향으로 무더운 기온이 한풀

꺾이기는 하였지만 여전히 낮 시간대 평균 온도는 32도를 육박하고

계속되는 열대야 기후로 우리 몸은 지쳐만 갑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해지게 되면 면역력이 낮아지게 되는데요

우리 조상님들은 그런 부분을 감안하여 체력을 보강해주고

건강에 이로운 음식 섭취를 통해서 극복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8월 제철음식 베스트 5를 알려드리겠습니다.

8월 제철음식 1. 옥수수

옥수수는 3대 작물중 하나로 식량으로써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쌀이 주식으로 생각하지만 해외에서는 오히려 옥수수를 주식으로 삼아 생활하는 나라도 있다고 합니다

지방 함량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100g당 86kcal로 칼로리가 낮지만 필수 아미노산 무기질 등이 부족하여 원푸드로 섭취하기에는

영양면에서 부족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식이섬유가 많아 장내 노폐물 배출을 돕고 소화 기능을 촉진시켜 줍니다

옥수수수염에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어 혈압을 낮춰주며 씨눈에 포함되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게 유지 시켜 줍니다.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8월 제철음식 2. 토마토

토마토에는 구연산, 아미노산, 루틴, 비타민 a b2 c 철등이 골고루 들어가 있습니다

토마토 두개를 먹게 되면 하루 비타민 c 권장량 모두 채울 수 있으며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성분은

피부 노화를 늦춰주면서 윤기를 나게 해 줍니다. 또한 혈전이 쌓이거나 혈관 내 지방이 누적되는 점을

방지하여 심혈관 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8월 제철음식 3. 전복

전복에는 베타인 성분이 있어 혈전을 유발시키는 호모시스테인을 억제시켜 줍니다. 또한 타우린이

많아 활력 증진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아르기닌과 비타민 a는 안구에 필요한 영양소중 하나입니다.

동의보감에 기록을 보면 전복은 야맹증, 백내장에 효음이 있다 하였습니다.

특히 아미노산은 성장기 어린이에게 효과가 뛰어나고 몸이 약하거나 쇠약하였을 때

원기를 회복시켜 주어 바다의 산삼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8월 제철음식 4. 감자

감자는 칼륨이 다량 들어가 있어 혈압을 안정화시켜 주고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여

고혈압에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클로로겐산이 그 역활을 하는 대표적인 성분입니다.

폴리페놀은 항암작용과 피부 노화 스트레스 수치를 낮춰주고 비타민c와 철분 무기질이 풍부하여

면역력 증강에도 좋습니다.

감자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녹말은 위궤양 완화에 효과가 있으며 소화기능을 촉진하여

위산으로 생기는 속 쓰림이나 식도염을 개선해줍니다.

8월 제철음식 5. 고구마

감자와 마찬가지로 면역력을 올려주는 주요 성분인 비타민 a가 많고 활성 산소로부터 몸을 방어해주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암의 발생률을 줄여주며 안토시아닌은

비뇨기와 가슴 내장에 생길 수 있는 암세포를 차단하여 줍니다.

고구마에는 다량의 베타카로틴이 있어 황반변성이 되는 것을 늦춰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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