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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이야기

로드 모바일 새로운 전략시뮬레이션 즐거움 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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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수많은 전략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이 존재한다 하지만 클래시오브클랜이 나오고 나서 그만큼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게임은 나오지를 않아서 아쉬움을 가지고 있던차에 방송에서 권혁수님이 나오는 로드모바일의 재미있는

cf가 눈에 들어오고 곧바로 구글플레이로 직행했습니다 초기 듀튜리얼도 은근히 떼쟁 느낌으로 실제로 전장에 와있는 기분이 들더군요

 

 

전세계적으로 많은 게이머들이 즐기고 있지만 역시나 로드에서도 나라별 인구수를 비례하는 건지 중국과 대만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채팅창을 보면 거진 한자체가 줄비합니다 그래도 게임에서는 그렇게 대화가 중요한 것도아니고 일단 패스하고

처음 받아보는 영지에서 나만의 군대와 생산 건설을 효율적으로 운영을 해야되네여 초기에는 이벤트성으로 재료를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고갈되고 나면 왠지 유과금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구요

 

 

공성전에서의 묘미는 단순히 나의 부대구성원이 많아서 유리한 것 보다는 메인 영웅을 얼마나 육성을 잘했는지

원거리 타입에 따라서 성공 유무가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전투를 보고 있으면 조금 지루함이 오더군요

임펙트나 코믹한 장면이 연출되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미션은 4가지 탭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한번에 다수옵션을 실행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한가지씩 완수를 해야 다음 미션을 하실 수 있네요 요점도 성격 급한 저한테는 살짝 불편함이 몰려오더군요

 

 

아무래도 가속과 보석을 통해서 빠르게 영지를 구축하고 건설쪽에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패키지는 필요하네요

비용이 그렇게 비싼편은 아니니깐 쿨하게 고고싱

 

 

참 재미있는건 전투가 끝나고 부상자를 치료를 하는 병원이 존재하더군요

이점을 생각했을때 나의 군대의 꾸준한 훈련과 무기업그레이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겠죠

 

 

이것이 영주의 캐릭터 창인데요 보시다시피 아이템을 장착을 해야된다는건

많은 전투를 통해서 습득한 재료와 보너스로 맞춰야된다는 건데 아직은 몇일 안해봐서

어떻게 하는지는 2편에서 올려보겠습니다

 

 

그리고 특성을 찍어주는것을 무턱대고 공격력에만 분배할 것이 아니라 로드 모바일 커뮤니티에 가셔서

가장 효율적인 라인으로 맞추시길 초기화에도 유료화가 필요해서 이왕이면 한번에 마무리하세요

 

 

그리고 가방에는 5가지의 아이템을 보관하게 됩니다

하지만 마땅히 쓸것이 아무래도 가속과 보물쪽 말고는 크게 땡기는게 업더군요

 

 

처음 시작하면 2급부대로 전사 궁수 창기병 노포 정도만 존재하고 꾸준하게

군영을 업그레이드하면 막강한 녀석들이 추가됩니다 쪽수보다는 질이 중요하므로

레벨업은 필수인거죠

 

 

그리고 연맹을 가입하면 추가적으로 보석과 경험치를 보너스로 받을 수 있구요

세상에 독고다이는 없습니다 연합으로 지역을 통치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라서

꼭 가입하세요

 

 

전체맵을 열어보니 이렇게 많은 성들이 있더군요 단체로 쳐들어가서 땅을 뺏았고 오히려 수성을 못해서

개털되는 경험도 당해보니 승부욕이 확 오르더군요 단순히 공격전략 수준이 아닌 심시티나 경영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간만에 좋은 모바일신작이 나온 것 같아요 우리함께 빠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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