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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이야기

중국 오버워치 구글스토어 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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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를 좋와하는 분들에게는 간편하게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네여

어제 밤에 구글스토어를 서핑하다가 찾게 되었는데요 원래는 vpn유틸을 이용해서 차이나로 가야되는데 국내에서 이렇게 위풍당당하게

입점될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역시 대륙의 힘은 대단합니다 모든 글자와 언어가 중꿔라서 몬말인지 모르겠지만 일종의 듀얼스토리를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첫화면인데 시키는데로 하면 수월하게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첫도전때 제가 애를 좀 많이 먹었써여

타겟을 4군데를 지정해서 움직여야되는데 한국말이 없으니 감으로 플레이를 하니 조금 답답했네여

그러니 중국오버워치 받으신 분들은 위아래 좌우 타겟을 잡아주세요

 

 

기본적인 조작감을 익히고 난후에 바로 연습게임모드로 진입하게 됩니다

 

 

솔져나 겐지는 없지만 왠지 어디서 많이 본 스멜이 사방에서 풍기네여 나름 언발란스 하지만

제법 재미있습니다

 

 

이것이 플레이 화면입니다 완전 커버게임도 아니고 어떻게 이렇게 폰전용으로 잘 연출 했는지

대륙개발자들 최고신듯

 

 

사정없이 칼질을 하고 있던차에 모랄까 조작감에서 pc와는 사뭇다르기 때문에 360도 회전하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드래그도 잘안되는거 같고 전방에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글쎄 제몸뒤에 3명이나 붙어서 총을 쏴대고 있었네여 어이쿠

 

 

하지만 역동적인 작두타기 신공으로 가볍게 1등으로 팀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최고의 플레이어한테는 일종의 골드를 주는것 같더군요 160원받은거 같은데 그리고 한자를 전혀 모른다면

게임이 끝난후에는 무조건 최하단 우측회색버튼 눌러요

 

 

메인인트로는 깔끔합니다 싱글모드와 시나리오 그리고 팀대전 3가지 타입으로 되어 있고 출석과 우편시스템 말고는

특별하게 들어가서 체크할 컨텐츠는 없는 것 같더군요

 

 

이것은 플레이 하면서 일종의 아이템지급 상자같은데 나중에 구글번역기로 제가 분석을 해서 다시 올려볼께요

 

 

현재는 12명의 캐릭터만 지원을 하고 있궈요 아마도 오버워치 초창기때 느낌이랑 비슷하더라구요

여기서 제가 플레이를 해본결과 가장 단순하면서 편한 영웅은 바로 왼쪽 하단에 노란머리 방어타입 칼질난무가

좋아요

 

 

몇가지 퀘스트를 진행해보았는데 역시 언어적인 장벽에 가로막혀서 진행이 더디더군요

현재는 중국어판밖에 출시가 안되어서 아무래도 국내시장에서 fps장르 유져층이 어느선까지 이게임에

진입하냐에 따라서 번역판이 나오기는 하겠지만 현재로써는 플레이감은 좋지만 벙어리삼룡이 모드에서 느끼는 이질감떄문에 그런지

정은 그렇게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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