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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예방법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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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부터 9월 말까지는 쾌적한 맑은 하늘과 공기 농도로 살만 했었는데 그런 기분 좋은 나날 중 어제 갑자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역대급으로 130까지 올라가는 않좋은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밖에 잠시만 걸어다녀도 노란 안개 같은 탁함이 육안으로도 보이고 마스크를 써서 그런지 목에 이물질 같은 이질감은 없었던 하루였습니다. 기후 온난화와 공장에서 정화되지 않은 매연들이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로 진입하는 이 미세먼지들 걱정만 하기에는 우리들에게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우리 몸을 지킬 수 있는지 미세먼지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들어오면 어떤증상이?


기도 부분에 자극으로 기침, 호흡 곤란이 발생할 수 있으며 혹시나 천식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악화될 수 있으며 부정맥까지 유발할 수 있다. 마스크 미착용으로 장시간 노출되면 폐기능 감소와 만성 기관지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기도와 폐에서 박테리아를 불활성 화하여 제거하는 인체 방어 작용을 방해함으로써 호흡기 감염을 심화하며 심혈관질환에는 산화스트레스 염증 반응, 자율신경계의 혈액 응고 능력의 변의까지 될 수 있는 위험한 미세먼지입니다.

미세먼지를 조심해야 되는 사람들은?


만성질환자


미세먼지 농도가 10ug/m2 증가 시 심근경색의 위험도는 2.7배 당뇨환자는 2배의 사망률을 보이고 있다.

어린이


폐기능이 발달하는 시기에 호흡기에 미세먼지가 들어가게 되면 어른이 되어서도 폐기능에 영향을 주게 되며 최대 5배의 낮아짐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심혈질환이나 당뇨병의 발생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임산부


미세먼지의 노출 시 저체중 출산 및 조산 위험성이 보고되었다.

 

미세먼지 예방법


1.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시기에는 호흡기, 심혈관 질환자, 아이와 노인, 임산부는 외출을 자제하세요.


2. 도로변에서 조깅이나 운동을 하지 마세요.(도로변에는 미세먼지 수치가 매우 높음)

 

3. 실외에서는 황사마스크 (KF80~KF94)를 필수로 착용하세요. 외출 후에는 얼굴과 손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4. 환기를 짧게 10분간 하신 후 공기청정기를 틀어주세요.

이제는 미세먼지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것이 당연하게 돼버린 이 시국에 간단하지만 4가지 미세먼지 예방법으로 우리 몸의 건강을 지켜야겠습니다. 마스크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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