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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 유래 와 각종 사건 사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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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13일 금요일 오늘은 13일의 금요일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13일의 금요일에는 않좋은 일들이 생긴다고 합니다.

서양에서 이런 썰과 말들이 나오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한번 알아보게 습니다.

13일의 금요일은 옛날부터 불운이 있는 날로 생각해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익히 아시는 하키가면을 쓰고 무자비한 사건을 벌였던 영화 제이슨도 13일의 금요일 모태로

제작된 것 처럼요 서양 문화에서는 모든 사물과 역사에 12라는 숫자를 종지부로 찍는 수로 각인해 왔습니다.

1년 12개월 올림푸스의 12 신들이 그 바탕이랍니다.

 

사람들은 각종 미신에서 13을 불운의 숫자로 생각했습니다.

유명한 함무라비 법전에서도 13번 항의 법령은 삭제하여 보이지 않는 것처럼요

그러면 이런 13일의 금요일 유래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성경 귀절에 보면 목요일 예수 그리스도와 12 제자들은 최후의 만찬을 즐겼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포함 총인원이 13명 그리고 다음날이 바로 이날이었고 예수님께서 세상의 모든 고통을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날이기도 합니다. 태초의 인간 아담과 이브에서도 뱀이 사과를 주었을 때가 금요일이었습니다.

 

13일의 금요일 불운은 단지 미신이므로 액운을 없애기 위해 뉴요커가 13명을 모아 매월 13일마다 식사자리를 마련하였고 다양한 클럽데이로 지정하여 즐겼다고 합니다. 미국의 전직 대통령 4분도 이벤트에 참석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면 실제로 13일의 금요일에 사건 사고는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1940년 9월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에게 폭격당한 영국의 버킹엄 궁전 사건

1964년 3월 뉴욕시립대 퀸즈 컬리지에서 발생한 제노비스 사건

1970년 11월 방글라데시 30만 명 희생자가 생겨난 태풍 자연재해

1996년 9월 블랙 파워 투팍 샤쿠르 사건 등 13일의 금요일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있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약 2천 명 정도가 13일의 금요일 공포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마음먹게 따라 바라보는 인생관이 달라지듯 오늘 13일의 금요일 이라 하여

불안하거나 무서워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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