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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는 상식보기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으면 좋은 것 항산화 효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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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에게는 밥과 국은 항상 따라오는 기본적 식탁 문화입니다.

일상에서도 언제 한번 밥 먹자, 오늘은 내가 밥 살게 등 친숙함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윤기가 좌르르 흐르면서 쫀득한 밥알의 식감이 느껴지는 잘 지은 밥은 간장종지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인데요.

 

여러분들이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으면 항산화 효과부터 맛까지

동시에 좋아지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소주 증류된 알코올

흰쌀보다 현미 위주의 식단을 섭취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혈관건강 및 당뇨,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들이실 것 같습니다. 현미쌀 자체가 부드럽지 못하고 까끌거리고 푸석하여

보통은 찹쌀이랑 혼합해서 밥을 짓는데요. 여기에 6:1 비율로 소량의 소주를 첨가하게 되면

식감은 더욱 쫀쫀해지고 부드러워지면서 성분상으로는 폴리페놀이 밥에 잘 섞여

항산화 효능까지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당연히 알코올은 끓어서 모두 제거되므로 술에 취할 이유는 없겠죠?

녹차

녹차에는 일반 과일과 야채보다 20배 이상의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가 있습니다.

또한 혈액을 맑게 해 주고 혈관에 쌓인 노폐물도 함께 제거해주는 폴리페놀이

일반 물로 보통 밥을 했을 때와  녹차물을 넣었을 때와 차이가 무려 30~40배 이상이라는 것 이죠

우유

칼슘, 단백질,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 가 있어

성장기 어린이, 골다공증이 심한 노령자에게 꼭 섭취해야 되는 식품입니다.

물과 우유 배합을  1:4 배합으로 하시면 특유의 고소함과 위장기능을 도와

소화가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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